자사 제품 해외 수출입

㈜이다의 대표제품인 ‘나비잠 기저귀’는 2016년 4월 중국, 몽고 등으로 수출이 시작된 이래 우수한 품질을 해외에서도 인정받아 2017년 7월 불과 1년 남짓 되는 기간 동안 수출액 300만불을 달성, 현재도 꾸준히 해외 수출이 물량이 증가 하고 있으며 자사 브랜드 제품인 하늘수 물티슈와 앙비 제품들도 더불어 수출이 진행 되고 있습니다.

2017년 7월에는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경기지방중소기업청으로부터 유아용품 수출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하였으며, 다양한 나라에서 지속적으로 러브콜이 접수되고 있어 수출 판로는 앞으로 계속 넓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